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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생각 | 2014-05-09 18:53
어릴때 누가 나더러 교회가면 맛있는 밥도 주고 재밌게 놀다 올 수 있다 그래서 일요일에 쫄랑쫄랑 따라갔는데
족노잼 설교 몇시간 동안 듣고 점심시간에 찹쌀 모나카 한개랑 율무차 줌
그때부터 빡쳐서 교회는 쳐다도 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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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2014-05-09 18: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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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시즌을 잘맞춰야됨 어린이날이나 성탄절이나. 뭐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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