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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2014-05-09 10:55
잡을 수 있는 최대 높이는 리바가 제일 높고
잡을 수 있는 최대 거리는 파립이 가장 멈
칩아웃은 둘의 딱 중간. 높이도 중간 거리도 중간
공이 림에 튕겨서 빠르고 낮은 궤도로 날아가는건 파립으로 낚아 채야 하고
강하게 튕겨서 높이 튀는건 걍립으로 정점 타이밍 싸움을 해야 하지
프리1은 초고공을 제외한 모든 궤도는 림에 맞자마자 튕기기도 전에 리바가 가능해서 칼립 싸움이지만
프리2는 저공을 제외한 모든 궤도가 공이 포물선 정점을 지나 하락선을 그리기 전까지 리바가 안됨
파포는 센터에 비해서 정점도 낮고 (리바수치) 파립도 없어서 사거리도 짧지만
리바 경합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정점 싸움은 캐릭터 위치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즉 자리가 가장 중요함.
몸싸움도 센터가 높아서 자리 싸움에 유리하지만 파포는 스윔무브가 있지 대신
칩아웃은 중저 이하 궤도 경합용인데
높이가 많이 낮아서 써먹을 구간이 많이 없음.
낮고 빠르게 튕기는 공을 쳐내서 상대 헛립 뛰게 하고 잡는 용도.
보통 골밑슛이나 가까운 미들슛에서 치바 타이밍이 자주 발생
치바랑 리바랑 같은 타이밍에 누르면 치바가 빨라서 이기고 들어감
그래서 숙련된 빅맨들은 아예 높이를 정해두고 저 높이의 공 까진 칩으로 선제권 잡는다 이런 암기플레이가 존재함.
낮고 살짝 튀는 공은 누가 빨리 누르냐 싸움인데 칩이 유리하지.
아 근데 아예 튕기지도 않는 수준으로 흘러내리는 초저궤도 공은 그냥 리바 or 파립이 유리 이상하게 이런건 칩이 헛방 잘남.
근데 프리2는 캐릭터가 뛴 다음에 공을 잡는게 아니라
버튼을 누른 시점에서 이미 공을 잡았느냐 못잡았느냐를 가르고 점프를 시작하는 거기 때문에
(못잡는 위치에서 리바를 누르면 애초에 점프 모션이 다름)
치바가 리바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하고 그런건 없고 그냥 미세하게 빠르다 정도
정리하자면
센터는 모든 스탯 우위 + 파워 리바운드 보유 + 박스아웃 강화가 3렙
파포는 스윔무브 보유 + 칩아웃이 3렙 (센터는 2렙) + 박스아웃 강화가 2렙
골밑 경합은 센터가 훨씬 좋다는게 중론임.
파립의 유무가 큰데
90도 사이드나 정가운데로 빠르게 튕겨나가는 궤도 3가지가 있는데
이게 공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파립으로밖에 못잡음.
걍립으로 잡으려면 미리 그쪽으로 멀리 나가있어야 하는데 우연이 아닌 이상 힘든 일.
치바3렙 + 스페셜 카드 거리 강화 옵션으로 어느정도 거리의 공은 치바로 멈추게 한 다음에 잡을 수 있긴 한데 그래도 파워 리바의 사거리가 훨씬 우월
게다가 치바는 읽히면 상대가 기다렸다 낚아 챌 수도 있어서 (혹은 다른 포지션이 옆에 있다가 낚아 채는 변수도 많아서 불안정한 스킬이지)
파립3렙 + 파립 사거리 증가 옵션까지 끼면 거의 코트의 반 조금 넘는 거리를 림 밑에서 커버가 가능해져서리
파포가 이속이 더 빨라서 백업 플레이가 센터보다 더 좋을 것 같지만
백업도 센터가 꿀린건 없는게 센터는 쉐도 블락이 있어서 아예 마크하는 공격수 등지고 나가있어도 되는데 파포는 공을 따라서 최소한 상대 격수 한테 패스가 가기전에 미리 앞에는 서 있어줘야 허무슛을 안먹기 때문에 나가는 거리가 많이 제한됨.
그리고 격수 입장에서도 센터는 제껴도 레이업을 편하게 못쏨. 쉐블 당할까봐 아무도 없는 골대를 향해 더클을 하는 웃지 못하는 상황도 많음.
파포는 드리블에 한번 뚫리면 백프로 골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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