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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수메르 문명의 미스테뤼

nlv193_456 guinness | 2014-05-09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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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문명

수메르(Sumer)는 메소포타미아의 가장 남쪽 지방이다.

수메르 문명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으로 그들이 어디서 왔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대략 기원전 3500년부터 수메르 지방에서 살기 시작하였다. 그 후 기원전 2000년 쯤에 메소포타미아 북쪽의 아카드지방에 살던 셈족 계통의 아카드 사람들이 수메르 지방을 점령하고 바빌로니아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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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문명의 미스테리

기원전 오천년 경 유프라테스 강 유역에 살던 농경민족이 있었다.

그들은 문자가 없어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나 대략 농지를 경작하고, 가축을 방목하는 등 풍부한 자연환경에 맞추어

번성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 지역에 갑자기 등장한 수메르인은 그 전과 비교해 엄청난 변화를 일으킨다.

기원전 3800년경 마치 누군가가 전해준 듯한 초고도화된(이전과 비교하면) 문명을 지니고 나타난 수메르인은 그 지역을

자신들의 터전으로 삼고 문명 국가를 쌓아올린다.

바퀴, 달력, 문자... 몇 세기를 건너뛴듯 보일 정도의 대번영을 일순간 이루어낸 것이다.

에리두, 바드티비라, 라르사 등을 위시한 최초 5개의 도시를 필두로 울, 우르크 등과 같은 고도의 도시국가를 형성해갔다.

이 도시들은 세계 최초의 도시라고 부를 수 있는 것으로 이 문명을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들은 고도의 법 체계를 가지고 있어 노동자를 보호하는 등의 법률을 가지고 있었고, 주석과 동을 섞어 청동을 만드는 방법,

그리고 백내장을 제거하는 고도의 의학 시술도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기술적 세련도나 장비만 차이가 있을뿐 이러한 기술과 법 체계는 현대의 그것과 유사하다 할 정도로 고도화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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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목할 점은 이러한 수메르 도시국가에 남아있는 대홍수의 흔적이었다.

기원전 3500년 경에 일어나 도시 국가가 수몰되어 장시간 잠겨있었다는 것으로 보아 일각에서는

이 당시의 기록이 전세계로 퍼져나가 성경에서 나오는 노아의 방주와 같은 이야기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본다.

그럼 이러한 수메르인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타났으며, 초고도의 문명은 어떻게 습득하게 된 것일까?

문명이 발달사를 보자면 순차적으로 발전되어 고도화된 문명이 발전해나간 흔적이 남아 있어야 할텐데

수메르인에게는 정말 갑작스럽게 등장했다고 밖에 할 수 없을 정도로, 마치 엄청난 문명을 가진 어떤 존재가 문명을 급격히 끌

어올렸다고 보여지고 있다.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그들이 사용하던 달력이다.

말 그대로 달을 기초로 하여 만들어진 그들의 달력에는 일식, 월식의 기록은 물론이거니와

행성들의 세세한 움직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정확했다.

또한 2만 5920년을 주기로 지구 축이 도는 세차운동의 차이마져 알고 있었다는 점은 단순히 놀랍다라는 말로 설명되지 않는다.

메소포타미아에 농경민족이 정착한지 고작 2000년 밖에 되지 않은 세월 속에 쌓아올릴 수 없는 지식들인 것이다.

알면 알 수록 무섭다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이들의 문명은 어디에서 기원한 것일까?



주택단지들을 파 들어가 보다가 고고학자들은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지금 세계사 책에 보면 인류 문명의 최초의 문명으로 갈대아 우르 지역의 수메르문명이라는 것이 나옵니다. 최초의 문명임에도 불구하고 건물 하나가 많게는 수백개의 방이 있는 건물을 비롯해 굉장한 주거지역을 이루며 살았다는 사실이 증명되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당시에 이미 완벽한 상하수도 시설이 완비되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상수도와 하수도를 만들었습니다. PVC나 스텐파이프는 아니고요, 도자기를 구워 상하수도 시설을 한 것입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이, 그저 원숭이 비슷한 존재들이 아니고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지고 살았던 것입니다. 우리나라 조차도 상하수도 시설을 제대로 갖춘 것이 이제 몇 년 되었습니까? 그런데 인류 최초의 문명이 이미 완벽한 상하수도 시설을 갖추고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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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인의 고문서에 기록된 바에 따르면, 자신들의 경이적인 천문학 지식, 의학, 합금기술, 법률 등을

'신들로부터의 선물'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신들은 제정일치를 위해 만들어낸 가상의 신일까?

아니면 신이라 불릴 '어떤 존재'로부터 전해받은 것을 뜻하는 것일까?

수메르어로 인간을 나타내는 말이 '혼합하여 합쳐진 것'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이는 지구 원시 생물과 고도 문명 외계지성체와의 유전적 혼합을 뜻하는 것은 아닐까?

시대와 동떨어진 듯한 수메르인의 존재는 너무나 수많은 상상을 불러 일으키며, 아직도 많은 부분이 미스테리로 남아있다.



  1. 미스테리 미스테리



길가메시는 외계인한테 게이트오브바빌론을 받은 거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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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라마게이트롤 2014-05-09 02:30 0

GOB는 무기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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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3_456 guinness 작성자 2014-05-09 02:31 0

님 달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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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라마게이트롤 2014-05-09 02:32 0

큭 선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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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3_456 guinness 작성자 2014-05-09 02:33 0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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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7 트롤두지 2014-05-09 02:49 0

나나츠요루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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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으앙대님 2014-05-09 04:07 0

크킄 선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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