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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늘 버스에서 겪은 당황스러운 일

strangers | 2014-05-08 23:53

버스에서 잠이 들엇는데 연휴 휴유증인지 아예 곯아떨어짐 근데 자다가 누가 내 뒷덜미를 잡길래 종점인가 싶엇는데

왠 할머니께서 날 끌어냄;; 머라머라하면서 끌어내던데 잠결이라 제대로 듣진못햇는데

머 늙은사람이 서서가는데 자는척하면서 자리 안비켜주네 이런 말을 한듯

참 당황스럽더라 자는척한것도 아닌데 ㅋㅋ 그래서 그냥 선채 잠들어서 종점까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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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Egonax 2014-05-08 23:55 0

늙부심 개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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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머머링 2014-05-08 23:55 0

겁나 피곤했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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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s 작성자 2014-05-08 23:58 0

연휴라 안자고 놀기만해서 ㅋㅋ
진자 평소엔 자리 잇어도 안 앉어가는데 진자 피곤해서 앉아서 좀 잔건데 머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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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그러려고 2014-05-08 23:59 0

나도 가끔 눈치먹는데 난 눈치주는 사람은 죽어도 양보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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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머머링 2014-05-09 00:00 0

연휴 끝났으니까 좀 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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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구이 작성자 2014-05-09 00:00 0

난 똑바로 처다보고 걍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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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s 작성자 2014-05-09 00:03 0

아까 집와서 밥도 안먹고 자서 좀 뒹굴다 다시 자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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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작성자 2014-05-09 00:08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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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4 슈밋 2014-05-09 00:11 0

흐미 어르신 욕하긴 싫은데 참 억세신 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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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s 작성자 2014-05-09 00:23 0

근데 끌어내려지면서 깻어도 딱히 대들지도 안앗을듯 성격이 병신이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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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구이 작성자 2014-05-09 00:28 0

나도 이런적있는데

몸살감기 걸려서 버스창문에 기대서 자고 있는데

사람도 별로 없었음 몇자리 있었고 근데 술처먹은 노인내가 타더니 내옆으로 오더니

막 머리 때리면서 깨우더니 옆에 할머니 앉히라고 지랄하는데 술냄새 존나남

근데 자리 좀있었음 그할머니 왜서있었는지 몰르겟는데 아무튼 그 술먹은 할아버지랑 존나 말로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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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구이 작성자 2014-05-09 00:29 0

내가 술처먹고 지랄하는거 존나 싫어하고 컨디션도 않좋아서 예민반응 한듯

근데 시발 대가리치면서 깨울때 존나빢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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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4_34563 ShutterHolic 2014-05-09 00:37 0

늙은게 벼슬인지 아는노인네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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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s 작성자 2014-05-09 00:38 0

그건 그냥 싸우자는거 아님? 자리잇는데 굳이 자는사람옆에 와서 왜 사람을 때리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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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wildgrass 2014-05-09 00:41 0

존나 꼴사나운게 보면 막 얼굴에 분으로 떡칠하고 옷도 막 블링블링한거 입으면서 억지로 젊은척 하려는 늘그니들이 의자는 죽자살자 양보받으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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