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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05-08 23:34
아니라는걸 깨닫고 아니예요 누나 잘자요..하니
뭘까뭘까ㅎㅎ궁금한뎅ㅎ하는데
아...........울고싶다..
누나가 마른게 고민이여서
제가 먹이고먹여서 동그랗게 만들고싶네요 하니 나도그러고싶다..ㅋ하고
뭔가 라이트가 반짝이는듯하면서도 아닌거같고 나혼자 김칫국한드럼먹는거같고
근데 반응이 괜찮은거같기도하고 이게 또 (어휴..교회만아니였음 어휴 자증자증) 일수도있으니ㅡ
쉽사리 못하겠고
어찌해야지..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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