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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다시 한번 용기를 내보았지만

nlv20 Egonax | 2014-05-08 23:34

아니라는걸 깨닫고 아니예요 누나 잘자요..하니

뭘까뭘까ㅎㅎ궁금한뎅ㅎ하는데

아...........울고싶다..

누나가 마른게 고민이여서

제가 먹이고먹여서 동그랗게 만들고싶네요 하니 나도그러고싶다..ㅋ하고

뭔가 라이트가 반짝이는듯하면서도 아닌거같고 나혼자 김칫국한드럼먹는거같고

근데 반응이 괜찮은거같기도하고 이게 또 (어휴..교회만아니였음 어휴 자증자증) 일수도있으니ㅡ

쉽사리 못하겠고

어찌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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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ㄺ 2014-05-08 23:36 0

누나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지만 결혼할 생각 아니면 나이찬여자 함부로 연애하지 않는게 좋다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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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Egonax 작성자 2014-05-08 23:42 0

전 하고싶은데 일단 내가 쌓아놓은게 없어서..그렇다고 무턱대고 저랑 결혼을 전제로 사귀죠 하는것도
부담주는것같고 그래서 올해말까지 쌓아보고 말할려고하는데
후 그때까지 누가채가면 안대는데...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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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그러려고 2014-05-08 23:57 0

남의 연애사는 참견할 문제가 아니라 난 아무 조언도 못하겠다
응답올때까지 기도해봐라 차라리 너 교회다닌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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