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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ne | 2014-05-03 14:03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졸업할걸
취업은 안됬고 경제적으로 후달리다보니 교수 권유로 조교로 들어갔는데
쿨한 능력자 같던 지도교수가 실상은 책임 회피&전가 만렙에 독고다이에 변명쟁이에...
처우는 박봉에 희생만 강요하고.. 내가 무슨 테레사 수녀도 아니고
나이먹고 오래할짓은 아닌것 같아서 그만둔다니 나가도 다 똑같다고 허영심을 버리라는둥
수년간 내가 뭘 배웠나 싶기도 하다
pp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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