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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한정식 알바 그만둠 후

nlv85 와이어리스 | 2014-05-02 10:04

일운 빡센데 할만은했음.
룸입구에서 계속 서있으면서 손님오면 90도인사하고
손님 들어간뒤에
룸 16개에 코스별로 요리넣고
정찰하면서 분위기보고 음식 더 넣던지 스탑하던지
익숙해지면 쉬울거같았는데

어제자로 생각바뀜.
근로자의날이여서 예약풀이었는데
시발 너무 혼돈의 카오스임.
어디다 넣고 어디 스탑할지 구분이 안가고
주방에선 존나 전쟁터여서 내 무전 듣지도않음.
직접 주방내려가서 말하고 올라오고 반복 시벌

이모들도 이거 어디넣으라고 불러도 존나안와.
답답해서 내가 직접갔다가
어떤 돼지사모님 삼인방이
돈좀줄테니 술좀따르라고 하질않나
싫다니까 매니저한테 바로 얘기해서 서비스구리다고하고 ㅅㅂ

거기에 나도 실수 존나해서
제일 싼 셋트에다가 도미보내고
비싼거에다가 청국장 보내자마자
아시발 하고 존나 달려갔더니 이미
도미 좆나 파먹었음 개미새기들같이
그뒤에 주방에서 야시발 막내 정신안차리냐 시발?
하고 단체로 존나 욕해대는데 뒤지는줄

조선족새기는 형 괜찮아요 이러다가
근데 이거보다 더 바쁜날도 많아요 ㅎㅎ 이러고 씨발

후 시발 12시간 일했는데
발이 물집 세개잡히고
내 담배갑여니까 4개핀거보고 걍 접어야겠다 하고
오늘 아침 지금 매니저한테 말해서 집오는중
걸어오는데 발이 아직도 아프다 엉엉

nlv124_5210 와이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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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비범벅 2014-05-02 10:07 0

고생햇네 나도 호텔 알바햇을때 존나 빡셋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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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길섹 2014-05-02 10:08 0

고생했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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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세이보 2014-05-02 10:08 0

사람 상대하는 일은 피곤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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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5 와이어리스 작성자 2014-05-02 10:12 0

아오 그냥 페이좀 적어도
집앞 학원 보조교사나 써야게씀

몸만힘들거나 마음만 힘들면 모르겠는데
둘다 너무 지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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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s 2014-05-02 10:14 0

고생하셧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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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ㅇㅌㄹㅇ 2014-05-02 10:16 0

요식업이 다 그럼

나도 주말에 예식장 뷔페에서 음식 나르는데 좆같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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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T 2014-05-02 10:18 0

와이어 : 바텀 갱좀요
정글러 : ................ (파밍중)
와이어 : 아 바텀 노와드임. 정글러님??
정글러 : .............
적 정글러 출현.
와이어가 당했습니다.
팀원들 : 아오 씨발 바텀은 맨날 터져 ㅆㅃ 죽지만 말란 말야.
조선족 : ㅋ 형 괜찮아요. 갱 당할수도 있죠.
조선족 : (근데 형 미니맵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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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5 와이어리스 작성자 2014-05-02 10:19 0

어제 퇴근준비하고 있는데
장나라가 밥먹으러 왔는데
존나 피곤하고 집존나 가고싶어서
그냥 어서오세요. 들어가세요.개무표정으로 말함.

음식도 퇴근하려고 걍 음식존나빨리 달라고말했다고
하고 룸에다 어거지로 다 쑤셔넣고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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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비범벅 2014-05-02 10:29 0

장나라?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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