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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4-05-01 21:28
어릴떈 몰랐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한가닥 두가닥씩 자라나서
비데가없는 울집에서 휴지로 맨날 슥슥 닦는데도 조금씩 있으니가
자증이 슬슬올라오다가 그럼 일단 털을 없애볼까? 하고 한가닥 뽑아봤는데
뽑자마자 울뻔함 그렇다고 혼자 면도기가지고 하기엔힘들고
남에게 해달라고할수도없고
이거 정리 어케함
예전에 어디 야동에서 본거처럼 초에 불붙힌다음에 그위를 패트롤해볼까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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