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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피생 | 2014-04-2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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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ㅈ 2014-04-22 22: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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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만수 감독은 직접 채병용과 대화를 나눈 뒤, 사이드암 임경완을 마운드에 올렸다. 임경완은 김태군에게 우익수 오른쪽으로 향하는 2루타를 맞았다. 순식간에 득점권으로 주자를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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