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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4-21 22:54
정몽준 의원 막내 아들 정모(19) 군의 '세월호 침몰' 관련 막말로 곤욕을 치른 가운데 현재는 아들과 함께 자택에서 자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몽준 의원은 아들 정모 군의 세월호 침몰 사고 막말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정몽준 의원은 사죄문 발표 전후 세 번 고개를 숙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정몽준 의원은 아들 정모 군을 크게 꾸짖은 것으로 알려졌다
거의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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