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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인형 | 2014-04-21 22:17
옛날에 군대에서 휴가 나와서 의정부역 화장실을 갔는데
소변을 보고잇엇음...근데 옆에 아저씨도 소변을 보러 자리에 섬..
그리고선 내쪽을 살짝 보는데 나도 그 아저씨를 쳐다봤슴
그러더니 곧휴를 소변보고 터는데 툭툭 터는게 아니라 손전체로 곧휴를 잡고 터는거임(위 아래로 휙휙
덜렁덜렁--)
내가 존나 놀라서 그아저씨 얼굴을 헐~하는 표정으로 봣는데 아저씨가 씨잌 웃더라 ㅡㅡ
와 무슨 시발 곧휴 터는데 무슨 손으로 철봉잡듯이 잡고 터는데...진짜 그런 대물은 태어나서 첨봄;;
춤추는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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