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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4-04-18 14:28
아련해진다 우리딸
아침에 불쌍한 진도 어린아이 뉴스를 접하고 눈시울이 붉어졌는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뉴스에 큰사건이 터져도 시큰둥하던 내가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는 것으로도
이렇게 바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우리 딸 영상을 보고 경건한 마음으로 별되 프뽑을 한번만 하자 하고 굴렸는데 b가 나왔다...
다시 또 분노를 50 획득했다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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