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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4-18 12:21
연패 브레이킹과 nc와의 연달은 연장경기로 인해 지친 불펜을 쉬게 해줘야 할 임무를 맡은 유먼
누가 최고 좌완으로 향하는 길에 오를 것인가 : 내가 없는 곳에서 싸우지 마라 - 13, 올라프, 민지 등
6연패 중인 팀을 위해, 그리고 본인의 첫 승리를 위해 : 티포드
스스로 "(이제)좋아졌다"라고 말한 배영수 앞에 나타난 스트롱베리
참으로 쓸모없이 스탯 들어간 3강이로다.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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