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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마가렛트 | 2014-02-25 14:28
살아오면서 뭔 역경의 세대를 거치셨나 어떻게든 남 비하하고 깔아뭉개고싶어서 안달난거같음
그러면서 머라하면 한이 어쩌고 사랑이 어쩌고 감성팔이하면서 정당화 하는데
이게 사람새낀가 싶다
밑에 뭐 오래된거 돌려주라던거ㅋㅋㅋㅋㅋ
딱 이런 레파토리임.
돌려주라 -> 그거 어디갔는지 모르겠다 -> 그 물건이 없다니 넌 소중히 여길줄을 몰라 어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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