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이집트에서 테러 당한 목사랑 같은 병실쓴다 ㅋ.
우리도이길수있다 | 2014-02-25 11:10
음... 인상은 좋아보이시네. 친구 목사랑 얘기하는 거 옆에 있어서 어쩔수 없이 듣는데 거기 위험한거ㅇ알지만 종교인의 마음으로 너무 보고 싶어갔다 뭐 하느님이 도우셨다. 원래 목사는 앞자리 앉는데 중간에 앉아서 살았다 뭐 이런 얘기한다.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0개)
새로고침
신고
Hyorc
2014-02-25 11:11
0
1
그럼 죽은사람은 하느님이 버린거네
하느님 개새끼
신고
바이에르라인
2014-02-25 11:13
0
3
순례 중에 이교도에 의해 순교하면 천국행 직행이라는데
안 아쉬우시냐고 물어보지
신고
장객
2014-02-25 11:14
0
4
살기 귀차느니가 천국이나 가야게다 님들 ㅂ2;;
신고
Hyorc
2014-02-25 11:15
0
5
천국가면 퍼드 몬하는데
신고
길섹
2014-02-25 11:16
0
6
어짜피 그래 물어봤자
그냥 하나님의 뜻이라고 대답할꺼임
대답 레파토리 다 거서 거기라서
신고
장객
2014-02-25 11:16
0
7
천국에 와이파이 안 터집니가가
신고
우리도이길수있다
작성자
2014-02-25 11:16
0
8
아저씨 이제 수술하러 들어감 그리고 러떻게 대놓고 물어보냐 현실에서 존나 소심맨이라 불가
신고
우리도이길수있다
작성자
2014-02-25 11:19
0
9
이 목사는 2년 전에도 똑같은 코스 여행사 가이드로 갔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