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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14-02-24 14:57
출장갓다가 오면서 컬투쇼를 들었는데. 왜 방청객들 자기 소개같은거 하면서
한마디씩 하고 힌트주고하는 코너 있자나.
거기에 30초반인 여자가 나왔는데. 자녀가 5명?? 정도됨.
하는말이 3째인가 4째부터는 출산하면 2백인가를 준다네. 그래서 출산하고 그돈 받으면
은근히 쏠쏠하다면서 막 농담식으로 말하다가. 지금도 임신중이라며. 컬투가 와우 대단하다 했더니
결혼 후 저의 자궁은 하루도 쉰적이 없답니다~ 깔깔깔깔 하는데
듣던 내가다 민망하더랔ㅋㅋㅋㅋㅋㅋ 옆에 신랑도 있던데.ㅋㅋㅋ 진짜.ㅋㅋ
저번엔 퇴근하다가 박소연 라디오 듣는데. 안영미하고 또 한명더 있었는데.
잠버릇 떡밥이였거든. 남자들이 싫어하는 잠버릇 말하다가 안영미가
저도 코를 살짝 고는데 남자들이 별로 안싫어 하던데요? 하니까.
박소연하고 다른 게스트 한명이 벙쪄잇다가... 박소연이 아니.. 남자를 자보셨어요? 하니까..
안영미가 존나 당황하더니.ㅋㅋㅋㅋㅋ
"아니 여기가 무슨 수녀원이야~!!!?" 그러는데 빵터짐.ㅋㅋㅋㅋㅋ
요즘 라디오 진짜 꿀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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