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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14-02-24 14:02
일본 나가는 물건 때문에.. 결국 출근해서 개 뺑이 치다가.
5시30분에 끝이라 와이프가 밥 안먹고 기다림.
근데 일이 계속 늘어짐... 6시... 6반... 7시...결국 와이프 빡치고
일은 8시가 다되서 끝남. 끝나자 마자 고속으로 집에와서
같이 밥먹으로 나갔는데.. 딱히 땡기는게 없데서 그냥 근처 밥집으로 들갔는데..
이놈의 주방/서빙 여편네들이 뭔 흥분을 해싸서 일하면서 노가리를 깐다고..
철쟁판 깽판치고 설거지는 이리 꽈당 저리꽈당.. 자리가 없어서 주방 근처에 앉았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는거임.. 이때부터 좀 신경이 날카로워져 잇었는데..
주문한 불고기 정식이 뚝배기로 나옴. 근데 먹을라고 국자를 드는 순간
뚝배기가 반으로 갈라지더니 펄펄끊는게 다 쏟아져 내림...
승질나서 그냥 그자리에서 숟가락 딱 놓고 나와서 그냥 집에서 피자 먹었는데.
피자가 너무 맛있었음..
피자헛 피자 짱짱맨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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