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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제 진짜 마가 낀 날이였음.

nlv129_8796 선돌진후렙확인 | 2014-02-24 14:02

일본 나가는 물건 때문에..  결국 출근해서  개 뺑이 치다가. 


5시30분에 끝이라  와이프가 밥 안먹고 기다림.  


근데 일이 계속 늘어짐... 6시... 6반... 7시...결국 와이프 빡치고 


일은 8시가 다되서 끝남.   끝나자 마자 고속으로 집에와서  


같이 밥먹으로 나갔는데..  딱히 땡기는게 없데서  그냥 근처 밥집으로 들갔는데..


이놈의 주방/서빙 여편네들이 뭔 흥분을 해싸서 일하면서 노가리를 깐다고..  


철쟁판 깽판치고  설거지는 이리 꽈당 저리꽈당..   자리가 없어서 주방 근처에 앉았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는거임..  이때부터 좀 신경이 날카로워져 잇었는데..  


주문한 불고기 정식이  뚝배기로 나옴.   근데 먹을라고 국자를 드는 순간

뚝배기가 반으로 갈라지더니 펄펄끊는게 다 쏟아져 내림...    


승질나서 그냥 그자리에서 숟가락 딱 놓고 나와서  그냥 집에서 피자 먹었는데. 


피자가 너무 맛있었음.. 


피자헛 피자 짱짱맨

nlv139_84120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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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9_84120 야밤씨 2014-02-24 14:03 0

마가렛트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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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3 래디오스 2014-02-24 14:05 0

헐 진짜 개빡쳤겠다 하지만 피자가 맛있었으니 HAPPY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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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3 래디오스 2014-02-24 14:06 0

뚝배기가 쪼개지는 경우는 처음 보네 다치친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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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9_8796 wildgrass 2014-02-24 14:07 0

진짜 안되는날은 뭘해도 안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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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9_8796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14-02-24 14:15 0

다행히 상 바깥쪽에 놔둬서 내용물이 옆쪽으로 쏟아짐...  안쪽으로 왔으면 데였을 수도 있었는데..
그나마 다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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