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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ㄺ | 2014-02-21 16:47
선수풀도 작고 나라나 연맹에서는 발목만 잡고 외국은 돈으로 메달따려하고
그냥 한여름밤의 꿈이었다고 생각하고 싶다
이번에 가장 절망했던건 선배님 힘으로 올림픽 무대 밟아본 한국선수 두명같음
대체 저런 사람이 저렇게 해도 점수를 못받는데 나는 가능성이 있을까 자괴감에 빠질 듯
그리고 돈메달을 목에 건 러시아선수도 어떤 의미로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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