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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14-02-21 16:45
집골목에서 당당하게 한 6~7명이 모여서 피고있음..
조카집앞이기도 했고 아이들도 많이 지나가는데 저녁에 그러고 있으니
보기 그렇더라고. 일단 일보러 가는길이라 지나갓다가 다시 집에가는 길에 봤더니
아직도 있음.. 딱 봐도 중학생정도로 뿐이 안보이더라고.
기집애들도 한 2~3명되고 남자애들 3~4명됬었는데.
야이 자석들 골목에서 이러고 있지말고 담배끄고 집에 들가라고 했더니.
이 쥐톨만한놈이 째려봄. 옆에 여자애들 있다이거지.
많이 봐줘야 중2정도뿐이 안된것이 그러니 피꺼솟하더라고.
그래서 앉아있는걸 교복마이 잡아서 들어 올리고 어느학교냐고 물었더니
갈께요.. 하고 감...
아.. 물론 고딩애들은 무서우니 피해가야져. 헤헤 중2정도까 훈계하기 딱좋음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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