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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나도 한번 훈계한적 있었는데

nlv129_8796 선돌진후렙확인 | 2014-02-21 16:45

집골목에서 당당하게 한 6~7명이 모여서 피고있음..  

조카집앞이기도 했고 아이들도 많이 지나가는데 저녁에 그러고 있으니 

보기 그렇더라고.   일단 일보러 가는길이라 지나갓다가 다시 집에가는 길에 봤더니

아직도 있음..   딱 봐도 중학생정도로 뿐이 안보이더라고.  

기집애들도 한 2~3명되고 남자애들 3~4명됬었는데.  


야이 자석들 골목에서 이러고 있지말고 담배끄고 집에 들가라고 했더니. 


이 쥐톨만한놈이 째려봄.    옆에 여자애들 있다이거지.  

많이 봐줘야 중2정도뿐이 안된것이 그러니 피꺼솟하더라고.  

그래서 앉아있는걸 교복마이 잡아서 들어 올리고 어느학교냐고 물었더니  

갈께요.. 하고 감...  



아.. 물론 고딩애들은 무서우니 피해가야져. 헤헤  중2정도까 훈계하기 딱좋음 

nlv139_84120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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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순결한소년 2014-02-21 16:48 0

고딩들은 그래도 0.1이라도 생각이라는걸 하는데 중딩들은 그런거없어

중딩이 더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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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ㄺ 2014-02-21 16:49 0

ㅇㅇ 리얼임 고딩은 그래도 지 위해서 훈계하는건지는 알아먹음 짜증은 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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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9_8796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14-02-21 16:51 0

중딩은 어른에 대한 위압감이 남아 있는상태고.  덩치차이도 나니.  
범죄자 소굴에서 특훈받은애들 아닌이상.  겁먹게 되어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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