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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짱 | 2014-01-2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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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2014-01-2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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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김앤장이 국제 변호사 제프리 존스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국제중재 전문가들로 TF팀을 꾸리고 도핑검사 절차 위반으로 중징계를 받은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김기정의 스포츠중재재판소 항소를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제프리 존스 변호사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이른바 '독도 세리머니'로 동메달 박탈 징계 위기에 놓인 축구 국가대표 박종우 선수를 변호해 동메달 회복에 기여했다. 박은영 변호사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심판 오심으로 금메달을 박탈당한 체조 국가대표 양태영 선수를 변호한 바 있다.
항소 지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