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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장 | 2014-01-29 12:14
마타 효과는 즉각적으로 드러났다. 먼저 맨유 선제골의 시발점이 바로 마타의 왼발에서 나왔다. 6분경 마타는 오버래핑해 들어가는 파트리스 에브라를 향해 정확한 롱 패스를 연결해주었고, 에브라의 패스를 로빈 판 페르시가 뒤로 내준 걸 애슐리 영이 지체없이 크로스로 올렸다.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헤딩 슈팅이 골대 맞고 나온 걸 판 페르시가 재차 헤딩으로 연결했고, 상대 골키퍼가 선방한 걸 판 페르시가 리바운드 헤딩 슈팅으로 밀어넣으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비록 마타가 골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건 아니지만, 마타의 롱 패스가 맨유 역습의 기점으로 작용했다.
마타가 터치한후에
에브라
반페르시
에슐리영
발렌시아
골대
반페르시
골키퍼
반페르시
8번의 터치가있었는데 시발 이게 마타효과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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