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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1-28 21:53
그냥 오는길에 시장에서 베개사러갔다가
혼수집 아줌마가
베개 주는데 무슨 테디베어 같은게 그려져있는 베개를 주는거야
그래서 아주머니 저한테 이런게 어울리겠습니까
막 물으면서 다른거 찾았는데 아주머니 등살에 못이겨
그걸 사왔다..
ㅠ_ㅠ 뭔가 푹신하긴한데.. 나랑은 너무 안어울린다..
나중에 누가 와서 저 베개 뭐냐고 비웃으면 누나가 사주고갔다고 뻥쳐야겠다..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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