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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1-28 15:09
이어 "과거 '무조건 유럽'을 고집하던 박주영도 이제는 생각이 유연해졌다.
유럽 이외의 지역이라도 꾸준한 출장이 보장되고
배울 점이 있다면 갈 수 있다는 입장"이라 덧붙였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orldsoccer/newsview?newsId=20140128100804387
뭐라는 거야.
이제 유럽에서는 더 이상 있고 싶어도 있을수가 없는 판인데
어디서 개드립질이지.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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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작성자
2014-01-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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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대 시절부터 개독 짓으로 어글 끌기 시작
2.포항 입단 예정이었으나 이러저러한 농간 부려서 fc서울 입단, 본격적 까임 시작
3.서울 입단 첫해 신인왕을 수상하나 이듬해부터 성적은 망, 하지만 화려한 언플의 유지
4.as 모나코 이적, fc서울과의 친선전에서 경기수당과 관련한 뒷얘기등 여전한 까임의 소스 제공
5.모나코에서 릴 이적 예정이었으나 통수 치고 아스날 행.
6.군입대 관련 문제로 시끄러워질 즈음, 모나코 국적 획득 소식.
7.홍mb의 적극적 쉴드(군대 대신 드립) 덕분에 올림픽 대표 출전.
8.아스날 주급 도둑.
뭐 찾아보면 더 있겠지만 이런 거 잘 기억 안 해두는 나도 이 정도는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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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번둥
2014-01-28 16:20
0
모나코는 영주권은 사실상 군면제랑 같았음. 그 기간동안 국내에 안들어오면 걍 면제되는 상황이라. 근디 박주영은 결국 아스날로 소속팀을 옮겼기땜에 모나코에서 선수생활 하는것도 아니고 모나코랑 아무 상관없던 상황에서 취득한거라 병역기피땜에 얻었다고 생각하기 충분한 상황이었음. (머 사실 이건 그전에 자발적으로 군대가면 되는 상황이긴함)
글고 아스날 이적때 군면제시 옵션조항을 넣었었는데 이게 이미 모나코 영주권을 얻은 이후에 한거라 통수친걸로 보는 사람도 많이 있었고 국대차출 관련해서도 그당시 논란이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