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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객 | 2014-01-27 18:00
다들 하시는 말씀이지만... 그냥 콜라보 용에겐 덤비지 마세요.
그래도 목표를 가지고 싸우시겠다면 기억하세요.
콜라보는 저격이 아니라 '폭격'이어야 하며,
여러분의 목표를 이루어주는 것은 운이 아니라 '각오'입니다.
가져야 할 것은 희망이 아니라 '무모함'입니다.
금알은 물욕을 비운 마음이 아니라 '꺾이지 않는' 마음이 낳습니다.
법석은 씹어먹는 음식이 아니라 갈아 마시는 '음료수'입니다.
이번 제 목표는 진화, 비진화 하나씩 '푸린'을 얻는 것이었습니다.
첫번째 푸린을 얻는데 법석 470개, 여기서 게시판에 푸념 한번 하고,
마음을 다잡아 목표를 향해 재돌격.
두번째 푸린은 글래도 꽤 빨리 나와서 235개에 나왔습니다.
총 푸린 2, 발키티 2, 키티 18, 케로피 21, 멜로디 24, 시나모 24, 쿠로미 24, 바츠 26
141회, 705개 썼네요. 푸린, 발키티는 스킬업 포기, 키티는 스킬렙4,
나머지는 스작이 끝났습니다.
금알 드랍율은 얼추 2.8%정도. 궁디팡팡은 언제나 모두의 옆에 있습니다.
악수는 원래 100회 단위로 하는거죠. 이번엔 목표가 두개라 쁠알 조금 더 준비를
했는데, 그래도 다 쓰기 전에 끝냈습니다 허허허. 키티 스작 완료는 조금 고민이 되는군요.
원하는 것이 있는데 마음이 꺾이려 하시는 분들. 무모함을 잃지 마십시오. 꿈은 이루어집니다. (먼산)
단지 겅호는 절대로 물욕 센서만이 아니라, 과금액대비 드랍율 반비례 로직도 도입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것은 잊지 마세요.
전 이제 잠시 쉬고, 키티든든 나올때까지 법석을 마시러 가겠습니다.
용자 여러분들 강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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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격이 아니라 폭격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