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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를레네 | 2014-01-27 17:52
아무래도 전업 주부입장에서 매일 밥을 차리다보니
가능한 질리지 않도록 다양한 찬을 차려주고 싶은게 욕심이기 마련인데,
메뉴의 래퍼토리에 신경을 쓰다보면 영양이 한쪽으로 치우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좀 된다. 'ㅅ';
당장 주변에 나이 좀 있으신 분들이 슬슬 몸이 삐걱삐걱하는 걸 들어서 그런지 더욱;
근데 책을 찾아봐도 너무 전문서적 느낌 나는거밖에 안보이네 ㅋㅋ
나름 기본적인 밸런스는 신경 쓴다고 쓰는데 좀 더 지식이 필요하다.
당장 오늘 저녁 메뉴를
잡곡밥/미나리 문어 무침/버섯두부 된장찌게/계란후라이/멸치 견과류 볶음/갓김치/플레인 요구르트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게 밸런스가 잘 맞긴 하는건지, 뭔가 부족한건 없는지...으음;
에를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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