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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버스가 숙연해진 까닭은?

nlv14 매장시켜불라 | 2014-01-27 14:38

한 아이가 버스에서 비명을 지르며 울자.

사람들이 눈쌀을 찌푸리며 수근거렸고.

 

듣다못한 버스기사가 애 엄마에게 소리쳤다.

 

"거 애좀 조용히 시키쇼!"

 

 

 

 

 

 

 

 

그러자 애엄마가 "방금 포경수술시켰어요.."

라고 대답하자 다들 숙연하더라..

nlv27 매장시켜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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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TheRogue 2014-01-27 14:4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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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TheRogue 2014-01-27 14:46 0

그런날 걍 택시좀 태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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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8 [디이] 2014-01-27 14:46 0

버스 한번 과속방지턱 지나가면 애 억장무너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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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5_34563 guinness 2014-01-27 14:48 0

크...또 이렇게 무지가 한 아이의 소중한 곳을 파괘시켰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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