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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시켜불라 | 2014-01-27 14:38
한 아이가 버스에서 비명을 지르며 울자.
사람들이 눈쌀을 찌푸리며 수근거렸고.
듣다못한 버스기사가 애 엄마에게 소리쳤다.
"거 애좀 조용히 시키쇼!"
그러자 애엄마가 "방금 포경수술시켰어요.."
라고 대답하자 다들 숙연하더라..
매장시켜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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