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춤추는인형 | 2014-01-27 12:40
아 족같더
어무니가 어제 소독해주다가 면봉 그 솜뭉치만 쏙 하고 상처 속으로 들어가 버림...
의사샘이 면봉으로 소독하다가 절대 솜털같은거 들어가게 하지 말라고햇거등;;
근데 그게 뭉태기로 들어가 버림 ㅠㅠ 엄마도 깜짝 놀라서 일욜밤에 병원에 전화하고...(당직잇음)
오늘 아침에 병원 들렷다 왓는데 어디 안으로 깊이 들어갓는지..꺼내질 못한다고함..
첨에 수술할때도 상처 커질까봐 항문근처까지 안쨌는데...이번에 어쩔수없이 항문근처까지
레이저로 조져서 그 솜뭉치 빼내고 남은 염증 조지기로함...ㅎ ㅏ...
수술 자체보다 척추마취가 더 겁난다 시발...달팽이 처럼 오므리고 잇는상태에서 척추에 마취놓는건데
또 6시간동안 침대에 누워서 멍때려야댐;;
ㅇ ㅏ...하늘이시여...저에게 이런 시련을 자꾸 주십니까 씨발 짱나게--
운동도 당분간 못하겟네..
춤추는인형
8,132
1,896,286
프로필 숨기기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