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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14-01-27 11:57
드뎌 예매한 토요일 회사서 졸다가 퇴근시간 지나버려서..
늦을뻔 했지만 다행히 10분전 도착.
리얼리로 봤는데
1) 안경끼는 타이밍에 뭐가 확 날라왔는지. 놀래서 갈! 이라고 외친
마눌님 때문에 피식잼
2) 미키마우스 끝나고 영화 끝난줄암....
3) 어디서 쳐보고 왔는지. 중요부분에서 스포 해대는 뒷자석 초딩새기
죽여버릴라다가 참음. 엄마 여기서 재 이렇게 된다~ 하면서 뿌듯해함..
4) 뜬금없이 언니가 동생을 왜 죽일려고 해? 라고 잠깐 졸다가 깬 와이프의 질문에
살짝 부들부들
5) 눙물의 도가니탕이라고 하길래 기대하고 갔는데..... 스토리가.. 너무 밋밋했음..
전혀 노감동...ㅜㅜ
6) 그냥 올만에 보는 3d라 막 튀어나오는게 신기했고.
눈사람 만들래 노래하고 렛잇고 노래 부르는 부분이 영화의 전부인거같음..
볼거리 화려한거 말고는 좀 실망....
7) 끝나고 집근처 해물동태탕에 소주한잔하고 집에와서 홈호프 하면서 응사 17~19회가
더 잼잇었음.....
8) 애기 안나 너무 귀엽... 고 얼음옷 갈아입은 엘사 골반 흔들면서 걸어올때 리얼 섹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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