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달콤한마가렛트 | 2014-01-26 21:57
얘가 첼로하는앤데 자기 키만한 거 들고 다니는모습이 존나 귀여움;
아장아장 후...22살인데 진짜 귀엽
내가 싱어도 하면서 성가대도해서 왔다갔다 거리는데 한 집사님이 여기 앉으라고 자리만들어줬는데
자기 딸이랑 바이올린하는데 옆에 앉으면 좋은향기솔솔
근데 반주자누나향기가 더 좋다 헤헿
순수하게 좋은향기가 난다는거지 이상하게생각ㄴㄴ
님들한데 음란마귀가 씐거같은데 제가 중보기도함 후
0
0
프로필 숨기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