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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청년 | 2014-01-24 19:13
스물 중반쯤부터 똥과 쎾드립을 치기 시작 하다가 벌써 나도 콩이 되었나봐.
계란한판됨 끵ㅋㅋㅋㅋㅋㅋㅋ
다사다난했던 2013년.
진짜 다사다난했지. 다니던 회사 망하고 월급도 4개월치 못받고...사장 새개끼
뭐 지금이야 너무 살기좋다.
게임도 다 끊고, 이제 닝겐이 된거같다.
드문드문 들릴 수 있으면 들리도록 해볼께.
다들 새해 복 많이받아.
순결한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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