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분석맨 | 2014-01-24 10:59
프야매에 대해 모두가 인지하고 있는바는 크게
1. 현질대비 효용이 너무 작다
2. 현질러와 노현질러의 갭이 크지 않다 이거 두가지라고 생각함
사실 진짜 프야매만큼 돈써서 원하는거 못먹는 게임도 없을거고
현질러들은 가끔 노현질러들이 노현질 레레클클 ㅍㅌㅊ?
노현질로도 레레클클 되는데요 깔깔깔 이런글 보면 솔직히 피꺼솟 하는게 사실임
암튼 각설하고 이런 상황속에서 사실 현질러들이 원하는건 그렇게 대단한건 아닐거라고봄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라는 말도 있듯이 진짜 자기들이 현질한거에 대한
노현질러들과의 작은 차별화 정도를 원할텐데 사실 그동안 프야매 운영이나 패치들을 보면
어쨋거나 저쨋거나 현질러와 노현질러의 갭을 좁히는 방향으로 운영을 한게 사실임
카드 제외 캐시템들이래봤자 사실상 육성 등에 있어서 '편의' 만을 제공했을 뿐 '차별화'를 제공하진 않았지
그렇기 때문에 현질러들을 지속적으로 현질할 욕구가 들게 할려면
노현질러들과의 작은 차별화를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예를들자면 프리미엄 명인 유학권 같은걸 한 15만원 정도 가격으로 만든다던지
S+스킬블럭같은걸 많이 비싼가격으로 해서 스탯+6 아니면 스탯 5를 자기 마음대로 분배할 수 있는 형태의
스킬블럭을 만든다던지
암튼 내(현질러) 생각에 바람직한 패치는 밸런스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현질러들이 노현질러들과의 먼가 차별성을 느낄 수 있는 방향으로 패치가 진행되는게
'게임사' 입장에서, 향후 지속적 수익창출을 위해서는 맞다고 생각함
노현질러들의 불만은 카드라던가, 기타 기존의 아이템들 퍼주면서 해결하면 된다고 봄
0
0
프로필 숨기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