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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 | 2014-01-23 14:10
켄터키 대학을 졸업하고 2008년 마이너리그에서 데뷔, 올해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빅리그에 첫발을 내디딘 앨버스는 10경기에 선발 등판해 완봉승 한 차례 포함 2승 5패 평균자책점 4.05를 기록했다. 피안타율 2할 7푼 1리, WHIP 1.18을 기록했고, 탈삼진(25개)-볼넷(7개) 비율은 준수했다.
빅리그 데뷔전인 지난해 8월 7일 캔자스시티전서 8⅓이닝 무실점 승리투수가 된 앨버스는 13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서는 완봉승까지 따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부진이 아쉬웠지만 현지에서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이너리그 통산 83경기(49 선발) 성적은 25승 10패 평균자책점 2.85.
라는데
작년 이브랜드보다도 미국 성적은 더 좋아보이는디
오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냐
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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