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루토(대표이사 황성순)는 모바일게임 ‘한큐 당구의 재발견! for Kakao(이하 한큐)’를 구글과 애플에 동시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큐는 ‘콜오브카오스’ ‘스키드러쉬’ 등 온라인중심의 라인업을 선보였던 엔플루토의 첫 번째 모바일 게임이다. 레저스포츠인 당구를 소재로 스테이지 진행방식을 도입, 카카오톡 친구들과 자유롭게 경쟁할 수 있다.
또한 3D모드에서 실제 당구와 가장 비슷한 시점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큐 각도 조절을 통해 찍어치기 등의 고난이도 샷을 구사해서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엔플루토는 한큐 출시를 기념해 특정점수를 기록하면 최고급 큐대세트와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9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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