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현재 300여 명의 팬들이 열을 이으며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디아블로3 소장판 발매 행사와 비교하면 적은 숫자에 불과하지만 월요일 낮 시간대인 점을 감안한다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행렬을 이은 팬들 중에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도 있었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기다렸다는 팬 외에도 휴가 나올 아들을 위해 미리 와서 줄을 서준 어머니도 있어 군심에 대한 간절한 열망을 볼 수 있었다.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위해서 스타테일의 메인 후원사인 레드불에서 음료수를 나눠주고, 대형 스크린에는 지난 11일에 있었던 GSL 시즌1 결승전 화면이 나오는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됐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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