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웹영웅전2' 비공개테스트(CBT)를 성황리에 종료했으며 오는 13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비공개테스트는 마지막까지 회원가입과 접속자 증가 수치를 보이며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전했다.
유니아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입증된 서버 안정성과 게임성을 바탕으로 테스트 기간 동안 제기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해 13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웹영웅전2'는 무협지 대부 김용 소설 영웅문을 바탕으로 소설 속 유명 인물인 곽부, 금륜법왕, 진우량과 같은 주인공들과 숙적이 되어 승부를 펼치거나 일등대사, 양소, 주지약과 같은 영웅들을 고용하여 함께 성장하는 웹게임이다.
유니아나 조남현 부장은 "CBT 기간 동안 접수된 의견을 반영해 정식서비스 준비를 하고 있으니 오는 13일을 ㄱ대해달라"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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