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이 서비스 예정인 변태 MMORPG '모나크'의 최종점검을 연장했다.
모나크의 파이널 테스트는 당초 지난 3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최종점검 마지막날인 10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13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 연장 배경은 유저의 성원과 콘텐츠 소모도를 측정키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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