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3일 서울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 DMS 다목적홀에서 2013년 상반기 스타2 신인 드래프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드래프트에 나서는 선수들은 스타2 루키리그에 참가한 11명으로 각 프로게임단은 각 팀의 연습생을 우선지명하며 일반 선수 지명으로 이어진다. 또한 이후 지명받은 선수들에게 유니폼을 수여하며 사진촬영으로 행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드래프트에 참여하는 선수들은 1991년부터 1996년까지 분포돼 있으며 테란이 6명으로 가장 많으며 프로토스가 4명, 저그는 단 한명에 불과하다.
미래의 이영호와 이제동을 꿈꾸는 새얼굴이 누가될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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