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시즌1 결승] 신노열 팀원·영달이형 앞에 '울컥'](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309/98963/roro3.jpg)
신노열은 우승을 차지한 뒤 바로 무대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동료들에게 한 마디를 하면서 두 차례 말을 잊지 못했다.
신노열은 "정말 새벽 4~5시까지 연습을 도와준 저그 동료"들이라는 말을 하면서 고개를 돌리며 눈물을 참았다. 또한 바로 이어진 발언에서도 "지켜봐 주신 (주)영달이형"이라고 하면서도 고개를 돌려 눈물을 훔쳤다.
주영달은 프로게이머로 삼성전자 칸의 중심축 역할을 해오다 최근 플레잉코치로 보직을 옮기며 삼성전자의 저그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왔다.
신노열이 동료들이 흠들어했던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주영달 코치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하면서 감정이 복받쳐 눈물을 흘렸다.
신노열은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며 한 턱을 쏘겠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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