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시즌1 결승] 신노열 해처리는 낚시 도구? 2-0](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309/98959/roro2.jpg)
신노열(삼성전자 칸)이 강동현의 올인 공격을 미리 알기라도 한 듯 완벽하게 막아낸 뒤 해처리를 속임수로 사용하고 바퀴로 1승을 추가했다.
강동현은 1세트를 만회하기 위해 빠르게 바퀴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신노열은 저글링 2기를 상대 진영으로 보내 이를 확인한 뒤 바퀴소굴을 맞춰 준비했다.
강동현의 뚝심은 변치 않았다. 저글링을 생산해 맹독충을 다수 준비해 공격을 걈행했다. 하지만 신노열은 건물을 펼치며 입구를 좁혔고, 저글링 다수를 숨겨놨었다.
신노열은 상대의 공격 타이밍을 훤히 꿰뚫어 보고 완벽하게 막아냈다. 강동현이 아무리 두드려도 신노열은 뚫리지 않는 철벽이나 다름 없었다.
신노열은 확장을 늘리며 자원 면에서 앞서나갔다. 하지만 신노열은 확장에 일꾼을 붙이지 않고 바퀴에 자원을 모두 사용했다.
신노열은 10기 이상 차이나는 숫자로 공격을 감행했고 강동현의 바퀴를 몰살시키며 완승을 거뒀다.
◆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
▷ 강동현 0-2 신노열
1세트 강동현(저, 5시) <아킬론평원> 승 신노열(저, 11시)
2세트 강동현(저, 11시) <이카루스> 승 신노열(저, 5시)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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