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타즈(대표 김현수)는 우주전쟁을 소재로 한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은하대전S’를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은하대전S는 우주 패권 장악을 목표로 다양한 행성과 자원을 쟁탈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용자는 다양한 능력치를 가진 우주전함과 사령관을 조직해, 최적의 전략을 만들 수 있다.
우주전함은 능력에 따라 크게 3종류로 나뉘며, 전함의 능력치와 속성 그리고 상성 관계에 따라 전략적 라인업을 구성할 수 있다.
또한 한 화면에서 모든 것을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는 사용자환경(UX) 기반의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제공해 진입장벽을 낮췄다.
김성아 엔타즈 PD는 “미지의 우주에 대한 오랜 동경을 게임으로 구현하고자 했다”며 “은하대전S는 전략적 요소가 극대화 되어 있는 전략 게임”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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