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에서 신규 콘텐츠 '통제구역6'을 7일 공개했다.
이번에 추가된 '통제구역6'은 새로운 PVE 협동 플레이 모드로, DNA 조작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변이된 '좀비'와 인간들의 생존 경쟁을 담고 있다.
유저들은 건물 밖에서 침투해오는 좀비들을 상대로 치열한 전투를 펼치게 되며, 각 웨이브마다 몰려오는 좀비를 모두 제거하면 다음 웨이브가 시작되는 방식으로 전투가 진행된다. 웨이브 횟수에는 제한이 없어 좀비의 공격을 더 오래 막아낸 팀이 다른 팀과의 점수 기록 경쟁에서 승리하게 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먼저 오는 27일까지 매일 1회씩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흑사 AK47' 등의 최신 무기 아이템과 경험치 부스터 중 하나를 무작위로 제공하며, 기간 내 15일 이상 출석한 유저에게는 '흑사 CM901'와 '리본 곰돌이' 등의 아이템을 추가로 선물한다.
또한 오는 8일과 9일 양일 간 지정 시간에 게임에 접속하면 최신 무기 아이템과 배틀코인 보물상자를 얻을 수 있다.
게임하이 김명현 실장은 "통제구역6는 '초토화'의 완결판답게 극한 긴장감 속에서 빠른 속도감과 타격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고 전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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