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가 국내 공식대회인 더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CJ 프로스트와 블레이즈, 나진 소드에 대해 특별 대접을 할 예정이다.
라이엇은 국내 공식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 팀에게 '승리의 라이즈' 스킨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라이즈는 프로게이머들도 선호하는 중앙 전담 챔피언으로 이번에 지급되는 승리의 라이즈 스킨은 해외 주요 대회 우승자들에게만 지급됐던 스킨이다. 라이엇은 이같은 제도를 국내에도 적용해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챔피언스 리그 우승자들을 대상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라이엇 측은 승리의 라이즈 스킨과 관련 "일반적으로 구매할 수 없는 특별제작 스킨으로 국내 프로게이머들에게 멋진 경기를 독려하고 우승팀에게 승리를 축하한다는 의미를 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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