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윤수가 천신만고 끝에 코드S 진출에 성공했다.
SK텔레콤T1 어윤수는 6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GSL 승격강등전에서 '재재재경기' 까지 펼치며 코드S에 진출했다.
어윤수는 본 경기에서 2승2패를 기록하며 CJ엔투스 정우용, MVP 권태훈과 함께 재경기에 돌입했다.
하지만 코드S 진출자는 쉽게 결정나지 않았다. 결국 세 선수는 GSL 역사상 첫 '재재재경기'에 돌입했으나, 어윤수가 정우용에게 승리하며 생애 첫 코드S 진출에 성공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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