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정식서비스(OBT)를 시작한 온라인 웹게임 '프린스오브히어로(POH)'가 낯설지 않다는 평을 받고 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클모하임)의 대표 IP(지적재산권)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우)'와 익숙하다는 것.
이같은 반응은 '월드오브오크래프트'와 '프린스오브히어로' 모두 '던전앤드래곤(D&D)'류에서 파생된 판타지 MMORPG일 뿐만 아니라 인간과 엘프, 드워프 등 캐릭터는 이미 국내 이용자에게 친숙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켈타스, 실바나스 등 대표 캐릭터와 초상화는 물론 탈것, 몬스터의 외형은 '프린스오브히어로'에 동일하다고 볼 정도로 비슷하다. 또 던전과 사냥터의 구성도 그대로 녹아들었다.
이에 대해 퍼니글루 한 관계자는 "정통 판타지 요소를 반영하다보니 타 게임과 비슷한 면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프린스오브히어로'는 지난달 28일 출시된 웹게임으로 북유럽 신화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사, 마법사, 사제, 자객, 사냥꾼 등 다섯 직업 영웅이 왕위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을 그렸다.
한편 '프린스오브히어로(POH)'는 중국 광주비음신식과기유한공사가 제작하고 퍼니글루(대표 백창흠)이 국내 서비스하는 3D 웹게임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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