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2D 게임즈(대표 김성달)는 스마트폰용 대전게임 ‘모두의 연금술사 for Kakao(이하 모두의연금술사)’를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모두의연금술사는 불, 흙, 공기 등 주어진 4대 원소와 자원을 조합해 ‘호문’을 제작하고, 이를 통해 카카오톡 유저들과 대전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이용자는 주어진 4대 원소로 총 50여 가지의 다양한 호문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각 호문들을 재조합해 강력한 호문 키메라를 만들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친구를 초대하면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을 제공하는 출시 기념이벤트도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박성균 C2D게임즈 부장은 “비슷한 게임들이 범람하고 있는 최근의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모두의연금술사는 독특한 소재와 게임 방식으로 주목 받을 것”이라면서 “50여 종의 고퀄리의 호문을 계속 업데이트해 수 백여 종의 호문들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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