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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팜 후속작 '에브리타운', 카카오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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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팜 후속작 '에브리타운', 카카오 만났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신작 모바일게임'에브리타운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게임은 위메이드의 손자회사인 피버스튜디오가 개발한 SNG로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으로 동시 출시됐다.

'에브리타운'은 감성 1번지라는 슬로건에 맞춰 감성적인 시나리오와 함께 250여 개의 퀘스트, 마을 성장과 함께 등장하는 주민 NPC(Non Player Character)의 스토리 등의 이야기와 재미를 전한다.

특히 농작물 재배, 가축 사육 등 단순 1차 생산 활동 뿐 아니라 이를 재가공해 더욱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는 2차, 3차 생산품을 만들 수 있도록하고 있다.

한편, 이 게임은 2011년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된 '에브리팜'의 후속작으로, 당초 '에브리팜2'로 알려지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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