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오렌지크루(대표 채유라)가 개발한 해양어드벤처 소셜게임(SNG) ‘포켓아일랜드 for Kakao(이하 포켓아일랜드)’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포켓아일랜드는 무역과 탐사를 통해 자신의 섬을 키워 나가는 스마트폰용 해양 어드벤쳐 SNG로, 자신의 건물에서 만들어진 물건을 바다 밖의 세상에 팔거나 상인을 통해 거래하고 보물섬 탐험을 통해 값진 보물을 얻는 등 다양한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카카오톡 지인들과 필요한 물건을 사고 팔 거나 업적 랭킹을 겨루는 등 경쟁‧협력이 가미된 콘텐츠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한편 컴투스는 포켓아일랜드의 출시를 기념해 푸켓 여행권과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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