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장초반 모바일게임사를 비롯한 게임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시 27분 기준 컴투스와 게임빌은 각각 1100원(+2.99%)과 1200원(+1.40%) 상승한 3만7850원, 8만72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또한 JCE는 전거래일보다 150원 오른 1만3950원을 액토즈소프트는 100원(0.21%) 오른 4만8천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엔씨소프트도 500원 상승한 13만3000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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