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위닝일레븐 온라인 유저 20명을 초청해 유럽을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독일 방문 첫 일정으로 BMW 본사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 'BMW월드'와 'BMW 박물관'을 찾았다.
유저들이 제일 먼저 방문한 곳은 BMW 월드였다. BMW 월드는 구름과 용오름의 형상을 따 지어진 건축물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BMW의 주력 차량들이 전시된 곳이다. 유저들은 이곳에서 BMW의 차량에 탑승해 시승감을 느꼈다.
이어서 방문한 곳은 바로 옆 건물인 BMW 박물관이었다. 이 곳은 1920년대부터 현재까지 생산됐던 자동차와 자동차 관련 잡지, 기록물 등이 전시돼 있다. 유저들은 과거 생산됐던 차량들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1920년대 차량과 오토바이 등을 본 유저들은 저마다 하나씩 갖고 싶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박물관 내 위치한 기념품점에서 모형을 구입하면서 대리만족을 할 수밖에 없었다.



[뮌헨(독일)=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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