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는 전략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실크로드'를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실크로드는 중국과 중앙아시아, 지중해 연안의 무역로를 배경으로 도시를 발전 시키고, 영토를 확장하며 패권을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혼자서 또는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도시건설, 아이템 합성 및 강화, 파견을 통한 영웅 캐릭터 육성 ▲투기장, 대회전, 도전의 관문, 확장전 등 전투 시스템 ▲특산품을 거래하는 무역 등 협력과 경쟁 콘텐츠를 자랑한다.
또 레벨에 맞게 진행되는 퀘스트와 쉽고 직관적인 사용자환경(UI), 터치를 통해 즐기는 실크로드는 PC 웹 게임의 재미를 그대로 살려 장소의 제약 없이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다.
특히 이용자들은 ‘스태미나 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행동을 즉각적으로 실행하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기다림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위메이드는 오는 27일까지 티스토어를 통해 실크로드를 다운로드 받은 후 5레벨을 달성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넥서스7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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